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연말 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홀리데이 핑크메이크업’을 제안했다.
크리니크가 5일 여자친구와 함께 한 홀리데이 핑크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크리니크 관계자는 “지나치게 화려한 메이크업보다는 평범한 데일리 메이크업에 아이, 립 등 포인트만 살린다면 연말 분위기에 맞는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자신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누드 핑크립과 은은한 초콜렛 스모키로 우아하게
진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초콜릿 컬러로 은은하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펄 브라운 계열의 크레용타입 아이섀도인 크리니크 처비스틱 풀러퍼지를 눈두덩에 전반적으로 펴 발라 음영을 준 다음, 크리미한 텍스처에 은은한 펄이 담긴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 다크브라운 컬러로 눈꼬리를 살짝 빼듯 아이라인을 그려준다. 좀 더 밝고 펄감이 살아 있는 구리빛 펜슬 라이너로 언더라인을 채워주면 깊이 있는 눈매가 연출된다.
# MLBB 립에 또렷한 아이라인 더해 고혹적이게
일상 메이크업에서 즐겨 바르는 립스틱에 또렷한 아이라인을 더하면 고혹적인 파티 메이크업으로 변신할 수 있다. 본연의 입술색처럼 자연스러운 말린 장밋빛 컬러에 투명한 윤기를 더한다음 아이라이너로 점막 사이사이를 꼼꼼히 채우고 눈꼬리 부분에 아이라인을 빼서 그리는 것이 핵심이다. 아이펜슬 지름의 2/3 두께로 한층 얇아진 크리니크 스키니 스틱은 속눈썹 라인에 밀착해 그리기 쉬워 초보자도 손쉽고 깔끔하게 아이라인을 그릴 수 있다.
# 입술 중앙 펄 포인트로 상큼하게
이슬을 머금은 듯 투명한 컬러감을 선사하는 크리니크 팝 립&치크 오일 넥타 글로우 색상을 사용해 입술 전체를 체리핑크 빛으로 촉촉하게 연출한다. 이어 미세한 핑크 골드펄이 사랑스러운 아이섀도를 아래 입술 중앙 부분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쉽게 과하지 않으면서 기억에 남는 파티 립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입술 중앙에 바른 펄이 입술을 한층 더 볼륨감 넘치게 만들어준다.
# 눈동자 아래 블러셔로 사랑스럽게
블러셔는 바르는 위치에 따라 이미지를 쉽게 바꿀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얼굴 윤곽선에 가깝거나 광대뼈 아래쪽에 바르면 성숙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반대로 얼굴 중앙에 가깝고, 위쪽으로 바를수록 소녀 같은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맑은 색감이 특징인 크리니크 치크팝을 검은 눈동자 바로 아래 부분에 바르면 한층 어려 보이고 사랑스러운 연말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여자친구. 사진 = 크리니크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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