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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스타워즈의 아버지’ 조지 루카스가 첫 번째 스핀오프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조지 루카스는 4일(현지시간)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 시사회에 참석해 엄지를 치켜 올렸다. 가렛 에드워즈 감독은 “조지 루카스가 영화를 봤다. 그는 진심으로 영화를 좋아했다. 굉장히 많이 좋아했다”고 말했다.
조지 루카스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의 각본을 썼지만, 디즈니가 거절한 바 있다.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스타워즈:깨어난 프소’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관객은 사랑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로그원:스타워즈 스토리’는 ‘스타워즈:새로운 희망’보다 앞선 시대의 이야기를 담는다. 레지스탕스 전사들이 데스 스타의 설계도를 훔쳐 전 우주에 새로운 희망을 주는 스토리다.
12월 28일 개봉.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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