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이 6일 자연 유래 저자극 보습 성분인 판테놀(프로비타민 B5)과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비타민 비파이브’ 라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미세 먼지와 급격한 기후 변화 등 외부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 민감해진 피부에 대한 고민이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안심 처방의 더모 코스메틱 라인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
비타민 비파이브 라인은 붉어짐과 건조함, 가려움 등 민감성 피부에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증상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자연에서 얻은 저자극 보습제인 판테놀이 핵심 성분이다. 프로비타민 B5라고도 불리는 성분으로 순한 보습력이 피부 장벽을 강화시킨다. 또한 치유 식물로 알려진 병풀에서 추출한 마데카소사이드는 붉고 거칠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토너와 에멀전, 에센스, 크림으로 구성됐다. 산뜻한 제형이 단계별로 차곡차곡 수분과 영양을 채워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준다.
[비타민 비파이브 크림. 사진 = 네이처리퍼블릭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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