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최진혁과 이유영이 케이블채널 OCN 새 드라마 '터널' 출연을 검토 중이다.
OCN 측 관계자는 6일 마이데일리에 "최진혁이 '터널'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유영 역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터널'은 시간을 뛰어넘어 과거에서 현재로 오게 된 형사 이야기다. 최진혁은 극 중 강력반 형사 박광호 역, 이유영은 영국서 자라 한국서 심리학 강의를 하고 있는 신재이 역을 제안 받았다.
'터널'은 2017년 1월 방송 예정인 '보이스' 후속으로 3월 편성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