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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감독 이언희 배급 메가박스 플러스엠)가 개봉 2주차인 9일부터 10일, 11일까지 서울, 경기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미씽: 사라진 여자'는 어느 날 아이와 함께 감쪽같이 사라진 보모. 이름도 나이도 모든 것이 거짓이었던 그녀의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5일간의 추적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봉 2주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공효진과 엄지원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서 1주차 무대인사를 진행, 홍보퀸의 진면목을 발휘하며 타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의 마음까지도 사로잡았다.
극장 안에서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홍보에 열을 올린 엄지원, 공효진 덕분에 '미씽: 사라진 여자'는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형'과 함께 초겨울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끄는 주역이 됐다.
[엄지원 공효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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