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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 '공조'에서 호흡을 맞춘 현빈에 대해 극찬했다.
'공조'는 배우 유해진과 현빈의 첫 번째 만남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각각 남한형사 강진태, 북한형사 림철령 역할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두 사람이 만나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 수사를 수행,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유해진은 현빈에 대해 "성실하고 반듯한 배우"라며 "액션을 비롯해 준비를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현장에서 항상 눈빛이 살아있었다"고 극찬을 보냈다.
현빈 역시 "유해진 덕에 항상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연기할 때 상대방을 편하게 해 주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데 매번 친근하고 편하게 대해 주신 덕에 더 즐겁게 연기할 수 있었다. 정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공조'는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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