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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오니츠카타이거가 7일 일본 스니커즈 샵인 미타와 콜라보레이션한 파브레 RB 판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파브레 RB 판다는 오니츠카타이거의 오리지널 농구화인 파브레와 세련된 감성의 미타 스니커즈가 만나 유니크한 디자인과 트렌디한 감성을 접목시킨 제품이다.
우에노 공원의 자이언트 판다에서 영감을 받은 파브레 RB 판다는 판다를 대표하는 투 톤으로 명확한 대비감을 표현했다. 스웨이드 퍼로 어퍼를 완성해 키치함과 리드미컬한 감성을 동시에 자아낸다. 또한 판다의 야행성을 상징해 리플렉터를 적용한 타이거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줘 리미티드 제품만의 프리미엄 감성이 돋보인다.
쿠션감있는 백탑과 미드라인으로 안정감있는 착화감을 선사하며, 모던하고 세련된 미니멀한 무드로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전체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파브레RB판다. 사진 = 오니츠카타이거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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