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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이준기가 이초희에 매달렸다.
8일 오전 방송된 네이버 TV 캐스트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2회에서는 이준기가 민수진(이초희)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이날 여신 최지우의 마법에 민수진 앞에 나타난 이준기는 "좀 있으면 퇴근이라고 하던데 앞에서 기다릴게"라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졌고, 수진은 동료 직원에 "배우 이준기 씨 맞냐"라고 물었다.
이에 동료 직원은 수진에 "배우라니 뭔 소리냐. IT계의 신흥재벌 이준기 아니냐"라고 답했고, 수진은 "우리 롯데 면세점 모델 배우 이준기 아니냐. 이게 뭐냐"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어 이준기는 퇴근한 수진의 손을 잡으며 "더 이상 귀찮게 안 할게. 나랑 밥 한번 먹자"라며 매달렸고, 수진은 "아까부터 나한테 왜 이러냐. 아무래도 사람을 잘 못 본 거 같다"라고 거절했다.
그러자 이준기는 수진에 "나 지금 장난하는 거 아니다. 일단 내 얘기를 한 번 들어봐라"라며 자신의 집에 초대했고, "이렇게 단 둘이만 앉아있으니까 떨린다"라며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사진 =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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