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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나인웨스트가 크리에이티브디렉터 프레드알라드가 제안한 리폼데이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나인웨스트를 수입하고 있는 슈즈 편집샵 CC SHOP 측은 움츠려든 소비심리를 달래기 위해 리폼데이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IFC몰 CC SHOP에 방문하면 현장 관계자가 오래되고 낡은 펌프스 및 스니커즈, 더비슈즈에 폭스퍼 폼폼과 레빗퍼방울, 리본, 태슬을 달아 리폼해준다.
관계자에 따르면 프레드 알라드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세련된 한국여성에게 특별히 올 겨울 트렌디한 소재로 따뜻한 선물을 주고자 리폼데이 행사를 제안했다.
리폼데이 행사 참여는 CC SHOP 홈페이지와 IFC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참여자 중 20명을 추첨해 나인웨스트 지갑을 증정한다.
[리폼데이. 사진 = 나인웨스트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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