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다비드 비야(35·뉴욕시티)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축구아카데미 'DV7 코리아' 오프닝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다비드 비야는 전 세계 8개국에 본인의 이름을 딴 축구아카데미를 만들었다.
다비드 비야는 스페인이 레전드 공격수다. 1999년 스포르팅 히혼에서 데뷔한 다비드 비야는 레알 사라고사,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에서 뛰며 2번의 리그, 1번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번의 클럽월드컵, 3번의 코파델레이 우승을 차지했다. 스페인 국가대표로 102경기에 나서 65골을 기록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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