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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석현준의 소속팀 트라브존스포르(터키)에서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
터키 메드야트라브존 등 현지언론은 13일(한국시각) '트라브존스포르가 아스톤 빌라 공격수 코작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터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트라브존스포르는 포르투(포르투갈)에서 임대 영입한 석현준과의 임대 계약을 종료하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현준은 지난 8월 1년 임대로 트라브존스포르 유니폼을 입었다. 석현준은 올시즌 초반 트라브존스포르에서 꾸준한 기회를 얻었지만 터키 무대서 득점포가 침묵하면서 포지션 경쟁에서 뒤쳐졌다. 최근에는 소속팀 경기에서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올시즌 터키 슈페르리가에서 5승3무6패(승점 18점)의 성적으로 18개팀 중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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