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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겸 플레디스걸즈 멤버인 주결경이 다양한 일을 겪은 2016년을 회고했다.
주결경은 1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PLEDIS Girlz의 사과쥬스 Time 결경's Diary'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주결경은 "2016년이 어떤 시간이었냐?"란 팬의 질문에, "의미 있는 한 해 였다. 1년동안 많은 경험을 했고, 또 그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 과정을 통해서 내면적으로 성숙해진 것 같아서 의미가 있다. 혼자서 '결경이 많이 컸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주결경은 "원래는 엠넷 '프로듀스101'에 나가는 게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2016년 자체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 나중에도 잊을 수 없는 한 해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주결경.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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