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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신서유기3'가 첫 방송 일정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웃음 사냥에 나선다.
19일 케이블채널 tvN은 "'신서유기3'가 오는 2017년 1월 8일 오후 9시 20분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새롭게 돌아오는 '신서유기3'에서는 지난 시즌2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에 새 멤버로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송민호가 함께할 예정이다.
'신서유기3' 포스터는 기존 '신서유기' 속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웃음을 안긴다. 저팔계 강호동을 필두로 손오공 규현은 어깨에 라디오를 지고 있으며, 송민호는 사오정으로 분해 거친 표정을 짓고 있어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삼장법사 안재현은 나영석 PD의 얼굴이 담긴 드래곤볼을 손에 쥐고, 이수근과 은지원은 각각 애니메이션 '드래곤볼' 속 캐릭터인 무천도사와 부르마의 모습을 하고 있어 과연 이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서유기3'.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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