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메리케이가 지난 20일 서울 워커힐 비스타 홀에서 진행된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Dream Beautiful Contest)’ 국내 본선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1일 밝혔다.
메리케이 '2016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는 조건과 나이를 불문하고 내외면의 균형있는 삶을 지향하는 여성이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는 콘테스트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대만,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시이아, 호주, 뉴질랜드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 9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 본선 행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메리케이 아시아 얼굴에 도전할 후보자 총 17팀이 국내 본선무대에 올랐다. 이후 사전 온라인 투표와 본선 무대 심사 결과를 합산해 아시아 지역 결선에 진출할 5팀이 최종 선발됐다. 국내 본선 행사엔 메리케이 아시아 태평양 김희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3명과 오민 크리에이티브 오민 원장, 스타일리스트 박자현 실장, 패션모델 허보미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그 결과 김서희‧남혜원‧신성실‧유하윤‧이푸름씨가 국내 우승자로 최종 선발됐고 다섯 명의 우승자는 담당 독립뷰티컨설턴트들과 함께 오는 2017년 3월 홍콩에서 열릴 '아시아 지역 결선'에 진출해 각각 메리케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또한 올 해는 메이크업 실력이 가장 뛰어난 독립뷰티컨설턴트 한 명을 뽑아 ‘코리아 뷰티 아티스트’ 상을 수여했다. 코리아 뷰티 아티스트로 뽑힌 김수경 독립뷰티컨설턴트는 메이크업 교육 등 뷰티 멘토로 활동할 예정이다.
[드림 뷰티풀 콘테스트. 사진 = 메리케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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