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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YG케이플러스가 23일 SBS플러스와 공동 주관한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모델 강승현, 개그맨 신동엽, 배우 공현주가 공동 진행했다. 최종 진출자 28인은 워킹, 포즈, 댄스 등 다양한 끼를 보여줬다. 분야별 전문가들의 냉철한 심사로 영예의 대상은 최유솔이 차지했으며 2위는 홍준기, 3위는 이환희가 수상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올해 25주년을 맞아 중국의 모델 지원자들을 포함한 '한‧중 슈퍼모델선발대회'로 확대 개편된 만큼 역대 최대 경쟁률을 기록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예비 진출자들은 YG케이플러스 아카데미에서 2개월 동안 워킹, 포즈, 헬스 등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은 바 있다.
[‘2016 슈퍼모델 선발대회’. 사진 = YG케이플러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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