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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공유와 이동욱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도깨비' 포상휴가에 불참한다.
2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이동욱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최종적으로 불참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양측은 "스케줄 조율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공유, 이동욱 외에도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 등도 포상휴가를 반납하고 밀려드는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배우들이 빠진 '도깨비' 팀은 6일 태국 푸켓으로 떠난다.
한편 '도깨비'는 지난 달 21일 시청률 20.5%라는 케이블채널 신기록을 세우고 퇴장했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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