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방송인 클라라가 외출 시 꼭 사용하는 메이크업 아이템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지난 1일 방송된 트렌디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의 ‘뷰스패치-클라라 셀프카메라 in 베이징’에서 외출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을 소개했다.
그는 "정제수 대신 온천수 100%와 고농축 세럼이 함유돼 촉촉하면서 커버력이 좋은데도 굉장히 얇게 발리기 때문에 외출 시 꼭 사용하는 필수 아이템”이라고 크레모랩의 ‘오 떼르말 세럼 쿠션’을 소개했다. 또한 들뜸없고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미스트 ‘티이엔 크레모 미네랄 워터’를 퍼프에 뿌려 사용해 윤광 피부를 연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가 필수 아이템으로 꼽은 크레모랩의 ‘오 떼르말 세럼 쿠션’은 정제수 대신 해저 1,100m 심해 온천수의 농축 미네랄 결정체 T.E.N. Water를 100% 함유해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쿠션 파운데이션이다.
[클라라.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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