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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웰컴 투 동막골' 박광현 감독의 신작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 제작 티피에스컴퍼니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10일, 11일, 12일 개봉주 서울-부산-대구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반전매력과 짜릿한 반격의 카타르시스, 상상을 뛰어넘는 액션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조작된 도시'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과 관심에 힘입어 개봉주인 10일, 11일, 12일 서울-부산-대구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조작된 도시'에서 한순간에 살인자로 몰리게 된 권유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부터 다채로운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낸 지창욱을 비롯 대인기피증 초보 해커 여울 역의 심은경, 특수효과 말단 스태프 데몰리션 역을 맡은 안재홍, 승률 0% 국선변호사 민천상 역의 오정세, 그리고 영화를 연출한 박광현 감독이 서울 지역 관객들부터 부산, 대구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 특별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0일에는 롯데시네마 영등포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되는 데 이어 11일에는 부산을 찾아 롯데시네마 부산 본점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서면, 롯데시네마 서면, 롯데시네마 센텀, 12일에는 대구 지역을 찾아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대구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관객들과 짜릿하고 유쾌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오는 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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