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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해진 측이 악플러를 추가로 고소했다는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3일 오후 박해진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지난 번 알려진 악플러 7명에 대한 고소 이후 추가 고소를 진행한 부분은 없다. 따라서 오늘 나온 고소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해진 측이 고영태와 관련한 루머를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4명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박해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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