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맥(M·A·C)이 6일 수익금 전액을 에이즈 펀드에 기부하는 비바 글램 캠페인의 일환으로 할리우드 배우 타라지P. 헨슨과 콜라보레이션한 ‘비바글램 타라지P. 헨슨’을 출시했다.
비바글램 타라지P. 헨슨은 타라지P. 헨슨이 직접 고른 컬러를 담은 립 제품으로, 그의 파워와 당당함이 그대로 전달되는 푸시아 컬러 립스틱과 립글로스로 구성됐다.
타라지P. 헨슨은 “비바글램의 제품을 구매 하면 전액이 HIV와 에이즈로 고통 받는 이들을 돕는데 사용된다는 점이 정말 훌륭하다”며 “희망을 주는 브랜드인 맥(MAC)과 함께 뜻 깊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맥의 비바 글램 캠페인은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쓰이는 맥 에이즈 펀드에 립스틱과 립글로스의 판매 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맥의 사회 공헌 활동이다. 지난 1994년에 시작된 이래 엘튼 존과 크리스티나 아길래라, 리한나, 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홍보대사를 역임했다. 한국에서도 지금까지 63억원 이상의 기금을 마련하여 매년 국내외 에이즈 치료와 예방, 교육 사업 등에 기부했다.
[타라지P. 헨슨. 사진 = 맥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