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엑소 백현, 걸그룹 씨스타 소유가 호흡을 맞춘다. 두 음원 강자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스타쉽엑스 측 관계자는 6일 "소유와 백현이 2월 중 콜라보 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곡명이나 구체적 음원 발매 시기 등은 비밀에 부쳐지고 있다. 일단 녹음 작업만 완료된 상태다.
이로써 백현과 소유는 스타쉽엑스의 2017년 첫 번째 콜라보 프로젝트 주인공이 됐다. 여러 콜라보 작업을 통해 음원차트와 시상식을 휩쓴 두 사람의 시너지 효과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