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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칼 라거펠트가 7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선물상자를 연상시키는 ‘글리터 미노디에르 박스 백’을 선보였다.
선물상자를 닮은 모양과 리본 디테일이 특징인 미니백이다. 레드컬러 글리터를 닮은 전면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칼 라거펠트의 반려묘 슈페트를 캐릭터화한 세가지 모양의 키링도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칼 라거펠트 매장에서 구매시 밸런타인 에코백과 미니어처 향수, 미니 노트로 구성된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 증정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글리터 미노디에르 박스백. 사진 = 칼 라거펠트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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