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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시은이 영화 '재심'을 응원했다.
8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재심' #강하늘#정우#김해숙선생님 #감동과정의가살아있는영화!! #배우들의열연에박수를 #오랜만에부부나들이~#볼만한영화추천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시은은 7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VIP 시사회에 남편 진태현과 함께 참석한 바 있다. 현장에서 두 손을 꼭 잡은 두 사람의 모습에 큰 환호가 쏟아졌다.
한편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오는 16일 개봉.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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