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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KBS 2TV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출연을 제안 받았다.
오승아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그 여자의 바다' 출연 확정은 아니다"며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KBS 2TV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극본 김미정 이정대 연출 한철경)는 60, 70년대를 배경으로 시대의 비극이 빚어낸 아픈 가족사를 딛고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는 세 모녀의 가슴 시린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다. 당초 윤수인 역으로 신예 김예은이 캐스팅 됐지만 스케줄 상 고사, 오승아가 물망에 올랐다.
한편 '그 여자의 바다'는 '저 하늘에 태양이'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방송 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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