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비가 아내인 배우 김태희와 함께 미국으로 떠났다.
8일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비와 김태희가 지난 6일 미국으로 갔다"라며 "개인일정 때문에 함께 떠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일정에 대해선 "3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라며 "미국에서 돌아오면 본격적으로 컴백 준비가 진행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비와 김태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달 19일 서울 종로 가회동 성당에서 혼인미사를 올렸다. 발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