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자작곡 활동하고 싶은데 어떤 음악을 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게 정해지기엔 이른 거 같기도 하고 여러 장르 주제 시도하고 있다 자유로운데 사람의 생각이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목소리나 피아노만 있어도 그게 되는
신지훈, "제게 피겨스케이팅은 재미있는 헬스 같아요"
피겨 재미있는 헬스 열심히 하는 헬스 완전 선수는 아니고 그쵸 재미있고 밤 링크장 다 타고 1주일 하루도 안 쉬고 많으면 나흘
많이 힘들었었다 제 생각인가 엄마 아빠의 생각인가 이끌림인가 그런 걸 많이 했다 혼란스러웠다 그러다가 계속 케이팝 스타 끝나고 공백 스케이트 타고 그러면서 정해지지가 않아서 계속하고 그러면서 그래서 지금까지 타고 있는 거 부상도 있었고 성장통도 크고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걸 쫓다 보니까 열정을 부을 수 있는 걸 재미있는 걸 하고 있었던 거 같다….// 상상해 본 적 없다
노래 2년 정도 배우면서 변성기도 겪었고 제 목소리를 찾으려고 노력했다 소리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됐다 낮아졌다고 godiehlk 많은 느낌의 차이는 없는 거 같아요 경험 삼아 하고 싶은걸 찾고 싶어서 피겨 스케이터가 꿈이었고 한 라운드 한 라운드 올라가고 기회가 되서 여기까지
신지훈 "스무살, 연애하면서 화창하게 보낼래요"
새론과 예은이 펜타곤 우석 졸업식날 교복 마지막날 사복 우석 교복 입고 싶은데 교복 노란 교복
1월 1일 친구들과 마셔봤는데 처음 마셔서 걱정이 돼서 되게 조금 마셨다 아빠랑 같이 얘기하면서 마시기도 하고 언니는 미국 엄마는 잘 못 드신다 엄청 못마신다 얼굴이 너무 //음악쪽으로 대학진학 예정 새내기 되면 술 //
연애 꼭 하고싶다 남사친 언친동 마음이 되게 잘 맞는다 자수 하고 영화 공조 현빈 씨../// 깊이가 있고 배울 게 많고 재미있었으며 ㄴ좋겠다 같이 피씨방 노래방 영화관 아침에 가고 썰매 스키장 같이 가고
자수 // 웹툰 스무살 그냥 즐겨라 다 해보라고 계획은 딱히 없는 거 같고 화창하게 보내고 싶다.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