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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시카고 타자기' 측이 여주인공 캐스팅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한수완 연출 김철규) 측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설현에게 여주인공 역할에 공식적으로 제안한 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유아인에게는 출연 제의를 했고,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내일 그대와' 후속으로 오는 3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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