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고수와 설경구가 영화 '루시드 드림'에서 눕방을 선보였다.
배급사 NEW 측은 8일 '루시드 드림'의 스틸 5종을 공개했다.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눕방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고수는 극 중 잃어버린 아들 민우를 그리워하며 침대에 누워 있다. 쓸쓸하고 안타까운 아버지의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어 고수와 설경구가 루시드 드림(자각몽)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고수는 '루시드 드림'에서 대호 역할을 맡았다. 설경구는 베테랑 형사 방섭 캐릭터로 분했다.
'루시드 드림'은 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가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감춰진 기억 속에서 단서를 찾아 범인을 쫓는 기억추적 SF 스릴러물이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
[사진 = NEW]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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