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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형식이 V앱에서 '트롤' 더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박형식은 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애니메이션 '트롤'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극 중 내가 맡은 브랜치가 미국 버전에선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목소리 연기했던 역할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주 굉장한 일이다.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했었더니 영광이다"고 기뻐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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