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충남 도지사 안희정이 '말하는 대로'에서 김영철에게 '아는 형님' 하차 공약과 관련 팁을 줬다.
김영철은 8일 오후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 "한 네티즌이 '아는 형님' 시청률 5% 돌파 시 하차 안 하면 당신이 정치인과 다를 게 뭐가 있냐고 하더라. 난 정치인이 아니다. 그냥 김희철이 얘기하길래 OK했었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안희정 도지사는 "그럼 사인을 준 김희철과 동반 사퇴는 어떠냐"고 제안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JTBC '말하는 대로']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