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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최희가 케이블채널 KBS N Sports '아이 러브 베이스볼' MC로 복귀한다.
9일 '아이 러브 베이스볼' 측은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최희는 지난 2010년 KBS N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0 시즌부터 2013 시즌까지 4년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한 바 있다.
최희는 "오랜만에 친정으로 돌아와 야구팬들 앞에 설 생각을 하니 설렌다. 그동안의 다양한 방송 경험을 살려 팬들에게 '아이 러브 베이스볼'이 더욱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즌 '아이 러브 베이스볼'은 최희의 합류로 기존의 오효주, 이향 아나운서와 함께 더욱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최희는 2017 KBO리그 시작에 앞서 오는 27일부터 일본에서 전지훈련중인 선수들을 직접 찾아가 본격적인 취재에 나설 예정이다.
[최희. 사진 = KBS N Sport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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