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반스가 남부 캘리포니아의 스케이트 및 서프 라이프스타일 감성을 품은 2017년 봄 어패럴 및 액세사리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반스의 어패럴 컬렉션은 50년 역사의 스케이트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내놓고 있다.
2017년 어패럴 컬렉션은 간절기 시즌에 적합한 워크 재킷, 아노락 재킷, 풀오버 후드티, 크루넥 스웨터 등 손에 잡히는 대로 부담 없이 소화할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워크 재킷은 반스의 시그니처 아이템 코치 재킷의 실루엣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클래식한 느낌의 코튼과 코듀로이 소재를 사용해 믹스 매치했는데, 코치 재킷의 활동성을 유지하며 차분한 느낌의 소재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올리브 두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이번 시즌 처음 내놓는 풀-오버 아노락(Full-over anorak) 재킷은 워크 재킷의 연장선으로, 오리지널 아노락 실루엣 그대로 유지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블랙과 올리브 컬러웨이를 믹스 매치했다.
[반스 2017년 봄 어패럴. 사진 = 반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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