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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폐지설이 나돌았다.
15일 케이블채널 엠넷 측 관계자는 "현재 프로그램 제목, 포맷을 포함해 다각도에서 '슈퍼스타K'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라며 "폐지 관련해선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슈퍼스타K'는 지난 2009년 시즌1으로 시작, '슈퍼스타7'에 이어 지난해에는 포맷을 달리해 '슈퍼스타K2016'로 선보였다. 하지만 달라진 포맷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사진 = 엠넷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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