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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몸치' 개그우먼 홍진경, 배우 한 채영과 강예원이 춤 기싸움을 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이하 '슬램덩크2')에서 한채영은 댄스 레벨 테스트를 앞두고 ""진경 언니랑 나랑은... 비슷비슷 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홍진경은 "채영이보단 내가 낫다. 진짜! 춤은!"이라고 발끈했다.
그러자 강예원은 "홍진경 언니를 보면서 '아! 내가 저 언니보다 춤은 잘 추겠다' 이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1, 2위보다 더 치열한 5, 6, 7위 하위권 다툼. 결과는 5위 한채영, 6위 홍진경, 7위 강예원이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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