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장은상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첫 연습경기 상대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19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서 열리는 대한민국 WBC 대표팀과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선발 라인업이 모두 확정됐다.
대표팀은 일전에 예고했던 대로 이용규(중견수)-민병헌(우익수)-최형우(좌익수)-김태균(1루수)-손아섭(지명타자)-박석민(3루수)-서건창(2루수)-양의지(포수)-김재호(유격수)가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장원준.
요미우리는 타테오카 소이치로(2루수)-시게노부 신노스케(중견수)-사카모토 하야토(유격수)-아베 신노스케(1루수)-무라타 슈이치(지명타자)-초노 히노요이(우익수)-오카모토 카즈마(좌익수)-야마모토 가즈나오(3루수)-고바야시 세이지(포수)가 출전한다. 선발투수는 외국인투수 마일스 마이코라스.
요미우리는 일본 WBC 대표팀으로 선발된 사카모토와 고바야시가 모두 출전한다. 투수 스가노 도모유키는 전날 불펜투구로 불참한다. 요미우리의 상징 아베는 1루수 4번타자 역할을 맡았다.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 사진 = 일본 오키나와 김성지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