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헤어 디자이너 차홍이 일본 대표 오오기의 헤어스타일에 돌직구를 날렸다.
2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차홍에게 "G11의 헤어스타일이 각양각색이거든. 보시면서 문제가 좀 있다, 고쳐야겠다 싶은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다들 너무 멋있으시다. 캐릭터도 확실하게 있고"라고 칭찬으로 입을 연 차홍.
그는 "근데 지금 오오기가 머리가 불에 그을린 브로콜리 같이 손상이 돼 보여서 케어하고 그러면 좋을 것 같다"고 오오기의 상한 머릿결을 지적했다.
차홍은 이어 "나름 근데 귀엽다"고 칭찬으로 마무리를 했고, 오오기는 그제야 웃음을 지었다.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