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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니 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자는 말이 없다’의 포스터가 20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는 새로 합류한 배우들이 눈길을 끌었다. 조니 뎁이 중심에 서 있는 가운데 아래 쪽으로 카야 스코델라리오, 브렌튼 스웨이츠가 자리를 잡았다.
잭 스패로우와 막강한 대결을 펼칠 캡틴 살라자르 역할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하비에르 바르뎀이 출연한다. 할리우드 신예스타 카야 스코델라리오와 브렌튼 스웨이츠는 새로운 스토리를 풀어나갈 열쇠가 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는 흥행 미드 '마르코폴로'의 공동 연출과 공동 프로듀싱을 맡았던 요아킴 뢰닝과 에스펜 샌드버그 감독이 다시 한번 손을 잡아, 최적의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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