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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한재석이 좀비로 변신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 9회에서 한재석을 비롯한 사일런트 몬스터 팀원들이 좀비로 파격 변신한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사진에는 한재석을 비롯해 예지원, 허정민, 전효성이 각자 개성에 어울리는 복장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피 범벅이 된 리얼 좀비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재석은 얼굴과 밀리터리 의상에 피를 흠뻑 묻히고 좀비 특유의 꺾인 손과 목, 음성지원이 될 것 같은 표정 등 미세한 부분까지 살려 좀비로 완벽 변신했다. 또 예지원은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하는 눈동자에 얼굴 상처까지 더해 리얼함을 극대화시켰다. 허정민과 전효성 또한 진한 피분장과 귀여운 포즈로 개성 있는 좀비로 변신한 모습이다.
이어 연우진과 박혜수는 좀비로 변신한 팀원들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연우진은 살벌하게 변신한 팀원들 사이에서 대본으로 입을 가린 채 겁에 잔뜩 질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시키는 반면 박혜수는 밝은 치아미소와 브이로 즐겁게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원앤원스타즈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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