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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중견배우 김예령이 영화감독 박영훈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는 2000년 결혼한 김예령과 박영훈 감독이 지난 2015년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1992년 영화 '백치여인'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김예령은 영화 '중독',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을 연출한 박영훈 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외동딸 시온을 두고 있다. 김예령은 지난 2011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이혼 위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김시온은 야구선수 윤석민과 약혼하고 지난해 12월에 득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예령은 SBS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과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S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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