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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곽동연이 라디오 DJ로 분한다.
KBS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에 따르면 곽동연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자리를 비운 이홍기를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는다.
앞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강민혁이 스페셜 DJ로 활약했으며 20일부터 22일까지는 송승현과 최민환이 DJ로 청취자와 만난다.
곽동연도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일 목요일부터 26일 일요일까지! 오후 10시부터 12시까지 방송되는 KBS Cool FM의 '키스더라디오' 스페셜 DJ를 맡게 되었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사연도 많이 보내주시고 많은 청취 부탁드려요! 목요일, 금요일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고 해요!"라는 글과 함께 #홍키라 #이번엔 #동키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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