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미숙이 술을 마신 뒤 난장판인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해 폭소케 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 2TV ‘하숙집 딸들’에서 이미숙은 “우리가 여기 모인 이유가 뭐야. 색다르게 살아보기 위해서잖아”라며 “낮술 먹고 쓰러지면 안 마시고, 그런 걸 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수근은 “우리 집에 술은 안 된다. 술 먹을 수 있는 건 수홍이랑 나 밖에 안 된다”고 제지했다.
이에 이미숙은 “난장판으로 해보자. 술 취해서 막 내려놓고 싶다”고 말했고, 박수홍은 “누나 멘트가 이미 난장판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럼에도 이미숙은 “막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