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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그룹 2PM 멤버 Jun. K(준케이)가 콘서트 중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마이데일리에 "Jun. K가 26일 열린 2PM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공연은 중단된 상태며, Jun. K는 현재 병원에서 정밀 검사 중입니다. 향후 콘서트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준케이는 이날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PM 콘서트 '식스 나이츠' 중 이동식 무대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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