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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박신혜가 가수 정준일의 신곡 '바램' 뮤직비디오의 뮤즈로 짙은 감성 연기를 펼친다.
정준일 소속사 엠와이뮤직 측은 6일 오전 "박신혜가 정준일 정규 3집 타이틀곡 '바램' 뮤직비디오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2월 초 영화 '침묵' 촬영을 마친 뒤 곧바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다고.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감성이 묻어나는 열연을 펼쳐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승환의 '그저 다 안녕', 십센치(10cm)의 '길어야 5분' 등을 통해 독특한 색감과 연출로 유명한 이래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좀처럼 뮤직비디오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정준일도 이번 뮤비에 등장한다.
정준일은 오는 14일 3년 만에 정규 3집을 발표한다. 타이틀곡 '바램'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조규찬, 나원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사진 = 엠와이뮤직 제공]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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