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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가 캐스팅에 한창이다.
SBS 측 관계자는 6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언니는 살아있다'는 현재 캐스팅 중인 단계"라며 "김주현, 이지훈, 다솜 역시 물망에 오른건 맞지만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50부작이다보니 출연진이 많아 최종 캐스팅에 시간이 걸린다"며 "최종 캐스팅은 조율 단계를 거친 뒤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같은 슬픔을 가진 세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여성들의 우정과 성공 스토리를 그릴 예정. 현재 방송중인 '우리 갑순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언니는 살아있다'를 집필한 김순옥 작가는 '아내의 유혹', '왔다 장보리', '내 딸 금사월' 등을 집필하며 인기를 얻은 작가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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