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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최자(36), 설리(23) 양측 모두 결별을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며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소원해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함께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티스트로서 많은 재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 드리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바쁜 일상 중에 본의 아니게 심려 끼져 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 전한다"고 덧붙엿다.
최자와 설리의 결별은 2014년 8월 교제 인정 약 2년 7개월 만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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