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래퍼 겸 가수 딜리진(Dilli Jinn) 이 6일 첫 미니앨범 '바셀린'(Vaseline)을 발매했다.
딜리진 측은 "모든 트랙들이 몽환적이며 딜리진의 색깔을 다양성있게 그려낸 비트들로 구성이 되어있고 목소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데 포커스를 두었다"고 신보에 대해 설명했다.
타이틀 곡 '아포가토'(Affogato")는 프로듀서 krismaze가 프로듀싱 했다. 위트있는 가사와 실제 '아포카토'를 묘사하는 반복적인 가사가 재미 있다.
딜리진은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더 자주 좋은 음악으로 찾아 오겠다"라고 전했으며 "버스킹부터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서 소통하는 뮤지션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딜리진은 현재 여러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작업중에 있으며 홍대와 강남 등 여러곳에서 버스킹과 공연도 함께 진행중에 있다.
[사진 = 딜리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