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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괴수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가 개봉 첫 주말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콩: 스컬 아일랜드'는 실시간 예매율 44.0%를 나타냈다.
이는 압도적 1위 기록. '콩: 스컬 아일랜드'는 쟁쟁한 경쟁작 '로건'(21.5%)과 큰 격차를 벌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개봉 첫 주말(10~12일)에도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굳건히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과학과 신화가 공존하는 섬 스컬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사상 최대 크기의 괴수 킹콩 탄생을 그린다.
[사진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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