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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엑스맨’ 시리즈에서 젊은 프로페서X 역을 맡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영화 ‘로건’을 극찬했다.
그는 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고 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아토믹 블론트’ 홍보를 위해 참석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로건’을 본 소감을 물어보자 “멋있었다. 정말 굉장했다. 나는 아름다운 마무리라고 생각한다”라고 호평했다.
‘로건’은 이날 현재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92%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만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4억 3,729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두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181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사진 = 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고 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석한 제임스 맥어보이.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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