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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톰 히들스턴이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
톰 히들스턴은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 스팟 라이브에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이날 MC를 맡은 에릭남이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에 당신을 위한 변명이 있다. 히들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톰 히들스턴은 "안녕하세요. 히들이입니다"라고 또박또박 얘기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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