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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판타지 드라마 ‘하우 투 스톱 타임(How to stop time)’의 주연을 맡는다고 14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그림자 숲’ ‘크리스마스를 구한 소녀’ 등 아동서적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매트 헤이그의 첫 번째 성인 소설을 각색한다.
톰 하자드(베네틱트 컴버배치)가 “극도로 희귀한 조건” 때문에 수백년간 살아가는 이야기다.
버라이어티는 ‘어바웃 타임’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섞은 것 처럼, 시간과 대륙을 넘나드는 러브스토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촬영도 앞두고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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